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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의과대학 J 교수님 사연

많은 사람들이 보기에 안정적이고 더이상 바랄것 없을 것 같은 의과대학 교수님의 고민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현재 대학병원에서 의대 교수로 일하고 있으나, 전공을 살려 부업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지 고민입니다. "


솔루션: 대학병원 교수님으로 계시니 그 분야의 명성과 전문 지식을 살려 사업화 할 수 있는 것은 다양하게 있습니다. 일단 전문 지식을 살려, 평상시 진행하시는 강의들을 컨텐츠화 시키는 일들을 해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만들어, 의대생이나 의사들의 전문 지식을 업데이트해주는 평생교육에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회사가 후원하여 진행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보다, 조금 더 객관적인 의학 지식을 전달해주는 컨텐츠들 만들어 배급한다면, 한국의 의학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간단해 보이지만 대부분의 의대교수님들은 시간이 많이 없으시고, 귀찮은 일로 여겨 많이 안하시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전문지식과 플렛폼을 잘 결합시킨다면 그보다 의미 있고 발전적인 일 또한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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