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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간호대학 K 여대생 사연

지인을 통해 알게 된 K 여대생은, 간호대를 휴학하고 미국에서 어학연수 중이였습니다. 그녀의 고민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현재 간호대 3학년 휴학하고 미국에서 어학연수 중인데, 실습을 나가면서 경험하는 간호사의 업무를 보면 간호대를 졸업하고 간호사를 평생 직업으로 해야 할 것 같아 고민입니다. 이 직업이 나의 적성과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


솔루션: 간호사 자격증을 취득한다고 해서 직업을 꼭 간호사만 해야 하진 않습니다. 일단 간호사로서 다양한 업무를 할 수 있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병동 간호사, 수술실 간호사, 외래 간호사를 하는지에 따라 업무 스타일이 완전 다르기도 하고, 선택할 수 있는 전공과에 따라서도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병원 이외에 의료계 (제약, 의료기기 등의 산업분야)의 회사에서도 전문 인력으로 근무할 수도 있으며, 원하면 창업 또한 가능한 직군입니다. 일단 졸업을 하셔서 자격증을 따신 후에, 간호사로 다양한 업무를 경험해보고, 어떤 라이프스타일을 원하는지, 어떤 의미를 갖은 일을 하고 싶은지에 따라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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